2005. 7. 31. 광성교회 주일낮예배 설교 양향모 목사(엡83)
본문 : 엡 5:4-7
제목 :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를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그러므로 저희와 함께 참예하는 자 되지 말라"

옛날에 이성친구를 사귀려면 펜팔(pen pal)을 많이 했습니다.
펜팔을 원하는 사람들이 펜팔 상대방의 조건으로 가장 잘 쓰는 말이 "대화가 통하는 사람을 원합니다"라는 문구였습니다.

대화가 통한다는 것은 서로 생각하는 것이나 지식의 수준이나 모든 것이 비슷할 때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친구 사이나 이성간에 실지로 대화가 통하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

대화가 통한다고 해서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 대화가 어떤 수준인가도 중요합니다.
질이 나쁜 사람들이 서로 대화가 통한다면 둘 다 나쁜 사람일 가능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는 바벨탑 사건에서 이 언어의 중요성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인간들이 하나님께 대항하여 바벨탑을 쌓기 이전에는 세계의 모든 사람들의 언어가 단일언어였습니다.
언어가 하나였기 때문에 서로 대화가 다 잘 통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들이 서로 잘 통하는 대화가 질이 나쁜 것이 문제였습니다.
우리가 함께 탑을 하늘 꼭대기까지 쌓아서 하나님과 맞서 보자는데 대화가 하나가 되고 마음이 하나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를 보시고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들에게 내리신 형벌이 서로 다른 언어를 쓰게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말이 서로 통하는 사람끼리 흩어져서 살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는 수많은 언어들이 존재하게 된 것입니다.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면서 불평을 합니다 누가 이런 영어를 만들어서 우리를 힘들게 하느냐고 합니다.
그 대답을 하실 수 있겠지요 누구요 하나님이요 아닙니다 우리 조상들의 죄 때문에 하지 않아도 될 고생을 이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강림하실 때 제일 특별한 현상이 무엇이었습니까 방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베드로가 자기나라 말로 설교를 했는데 세계 모든 사람들이 자기나라 말로 알아듣더라는 것입니다.(이것이 진짜 방언인데 사람들이 이상한 것을 방언이라고 해 가지고 
이렇게 혼란스럽게 만들었습니다)

이 방언은 인류가 하나님께 지었던 대표적인 죄 그 바벨탑에서의 죄를 용서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싸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우리가 다 이런 하나의 언어로 살아갈 것임을 말씀해 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오늘 보문의 말씀은 이 언어생활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할 말과 남에게 듣고 속지 말아야 할 말 그리고 우리가 서로 해야 할 말이 무엇인가를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언어생활을 잘 못하는 것은 큰 죄가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돌이켜 감사의 말을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바른 언어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1.누추함과 어리석은 말과 희롱의 말은 하지 말라
본문 4절 말씀에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고 했습니다.
우리 성도가 하지 말아야 할 세 가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누추한 말이나,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은 우리 성도가 하기에 마땅하지 않은 말이라는 것입니다.

1)누추한 말
누추한 말이란 천하고 속되고 더럽고 부끄러운 말을 뜻한다고 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성도다운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듣기에 천하거나 상스럽거나 더러운 말은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듣기에 부끄러운 그런 말을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고상하고 품위가 있고 듣기에 아름다운 언어를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2)어리석은 말 
깊은 생각이 없이 바보같이 분별없이 그냥 아무렇게나 하는 말을 어리석은 말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이왕 말을 하면서 지혜로운 말을 해야 합니다.
듣는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 지혜로운 말을 해야지 듣는 사람에게 미움을 받는 어리석은 말을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제가 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성경의 대표적인 어리석은 말 베스트 3을 뽑아 보았습니다.
성경에서 인간이 한 말 중에서 어떤 말이 제일 어리석은 말일까요

저는 제 1위로 아담의 핑계를 뽑았습니다.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께서 금하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고 나서 하나님께서 네가 그것을 먹었느냐고 물었을 때 아담은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지 않고 아내 핑계를 댔습니다.

저는 안 먹으라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아내 땜에 어쩔 수 없이 먹었다고 핑계를 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자만 만들어 주시지 않았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터인데 그 여자로 인해서 이런 일이 일어났기 때문에 하나님께 책임이 있다고 핑계를 대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끔은 핑계도 댈 수 있을 것입니다.
핑계를 대는 것이 베스트 원이 될 정도로 그렇게 어리석은 말이겠느냐고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핑계 때문에 자신은 물론 자신의 모든 후손들이 이렇게 고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참 어리석은 말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냥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진정으로 회개를 했더라면 하나님께서 그렇게 노하시거나 이런 벌을 내리시지 않으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핑계로 인해서 우리 남자들이 이렇게 평생 이마에 땀을 흘려야 먹고 살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옛날에는 호주로 가장으로 대접이라도 받았지만 요즘은 밖에서 땀 흘려 일하고도 집에 들어오면 청소도 하고 설거지도 하고 같이 놀아도 줘야 하고 참 신세가 가엽게 되고 말았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가장 어리석은 말 제 2위는 정탐꾼들의 부정적인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수기 13장에 보면 출애굽을 하여 광야로 진입을 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을 미리 정탐하도록 지시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각 지파 대표 한 명씩을 뽑아서 12명을 정탐꾼으로 파송을 했습니다.
40일 동안을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온 정탐꾼 중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 10명이 부정적인 말로 보고를 했습니다.

그들이 본 가나안 땅은 정말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었습니다.
포도 한 송이를 두 사람이 메고 올 만큼 풍요로운 땅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정적인 열명의 정탐꾼들은 이런 좋은 점은 놔두고 부정적인 것만 이야기를 합니다.
그 곳에 갔더니 그 곳 사람들이 등치가 어떻게나 크던지 그들에 비하면 우리는 메뚜기 같다고 했습니다.
메뚜기하고 사람하고 싸우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싸울 필요도 없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말을 해도 한참 부정적인 말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등치 큰 사람과 등치 작은 사람이 차이가 난다고 해도 사람과 메뚜기만큼 차이야 나겠습니까
그렇게 과장을 해서 부정적으로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물론 사람이 꼭 긍정적인 면만 보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을 하다가 보면 차질이 없게 하기 위해서 부정적인 면도 잘 살펴볼 필요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부정적인 말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일주일이면 통과할 수 있는 광야를 40년이나 빙빙 돌면서 훈련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부정적인 세대는 다 광야에서 죽고 말았습니다.

어리석은 말 제 3위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한 불평과 불만의 말입니다.
그 원망과 불평의 말들은 너무나 많아서 일일이 다 말씀을 드릴 수 없습니다.
물이 없으면 물이 없다고 불평 만나를 주면 고기가 먹고 싶다고 불평 이런 저런 불평들을 수없이 늘어 놓았습니다.

그들이 불평을 할 때마다 하나님은 진노하셨고 그들은 벌을 받아야만 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생각할 줄 모르고 그 때 그 때 조금 불편한 것으로 원망을 일삼던 그들이 얼마나 어리석었는가를 우리는 압니다.

정말로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시편 14:1)라고 하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그런 어리석은 말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도로서 핑계를 대는 말이나 부정적인 말이나 원망과 불평의 말들도 삼가 할 것입니다. 

3)희롱의 말 
희롱의 말이란 실없이 남을 놀리는 것을 말합니다.
말은 듣는 사람에게 진실된 말을 하여야 합니다
쓸데 없는 농담으로 남을 놀리거나 진실이 아닌 거짓을 말하거나 늘 한결같지 않고 그 때 그 때 달라지는 말들이 여기에 속하는 말입니다.

언제나 진실되고 한결같은 말을 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진지하게 듣게 만들고서는 농담이야 거짓말이야 라고 한다면 얼마나 실없는 사람이 되겠습니까
한 두 번은 당하겠지만 나중에는 무슨 말을 하든지 믿으려 들지 않을 것입니다.

성도가 해서는 안 되는 말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누추한 말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천하고 속되고 더럽고 부끄러운 말은 삼가 하시기 바랍니다
어리석은 말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핑계를 대거나 부정적인 말을 하거나 원망이나 불평을 하는 말을 하는 것은 참 어리석은 것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희롱의 말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늘 한결같은 말 진실된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2.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본문 6절 말씀에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어떤 언어생활을 하는가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이 하는 말을 어떻게 들을 것인가 하는 것도 참 중요한 일입니다.

세상에는 그럴듯한 말로 우리를 속이려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에덴 동산에서 그럴듯한 말로 아담과 하와를 속여넘긴 이후에 수많은 감언이설로 우리를 속이려고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면서 중요한 일로 사람들에게 한번도 속아넘어가지 않으면 성공을 합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단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으면 성공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인류가 시작된 이후에 수 많은 사람들이 남들이 하는 말에 속아서 고통을 당했습니다.
초대교회가 시작된 이후에 수많은 이단들이 교회에 침투해서 수많은 사람들을 진리에서 떠나게 했습니다.
지금도 자기 이익을 챙기려는 사람들이 사탄의 사주를 받은 이단들이 우리를 속이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도 많은 속이는 자들이 등정을 합니다.
"거짓 사도들" "거짓 그리스도들" "거짓 선지자들" "거짓 선생들"이 많이 일어나서 성도들을 미혹하였습니다.
오늘날 교회라는 간판을 내건 사탄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목사라는 이름으로 신학자라는 이름으로 복음으로 위장하고 진리로 위장을 하여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목사님이 성경을 인용하여 이 속이는 자들의 특징을 이렇게 말했습니다.
첫째, 말은 잘하지만 행함이 없습니다. 
말을 하는 것을 들으면 천사 같은 데 실지로 행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둘째, 속이는 자들은 위선과 외식에 능수능란합니다.
그들은 늘 자신을 선을 행하는 자로 꾸밉니다.
이렇게 좋은 일을 많이 하는데 이런 사람이 어찌 우리를 속이겠느냐는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셋째, 속이는 자들은 대접받는 유명한 자가 되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전하는 것 같은 데 결국은 자기 자신이 존경을 받는 자리에 앉아 버립니다.
그들에게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희생과 사랑에는 관심이 없고 자신을 높이고 자신이 영광을 받는데만 관심이 있습니다.

넷째, 속이는 자들은 더 많은 수의 교인을 만들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자기 뒤에 사람이 많으면 인정을 받습니다.
교인이 많은 이단은 누가 시비를 걸지 못합니다.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람을 끌어들입니다.

다섯째, 속이는 자들은 교묘하게 헌금을 강요하여 자신의 부를 축적합니다. 
세상 부귀영화는 헛되다고 가르치면서 자신은 부귀영화를 추구합니다.

여섯째, 속이는 자들은 기적을 행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기적을 행하기보다 기적을 연출합니다.
사람의 심리나 마술이나 최면술들을 이용하여 그럴듯하게 기적을 연출합니다.

일곱째, 속이는 자들은 교만하여 자신들이 행한 큰 업적을 자랑합니다.
자신만이 성경을 올바르게 해석을 한다고 자랑합니다
자신만이 특별한 은사를 받은 사람이라고 은근히 선전을 합니다.
자신이 이루어 놓은 일들을 자랑합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특징들이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우리를 속이려고 하는 이단들이 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면서 사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를 속여서 고통에 빠지게 하는 사람들도 우리 주변을 기웃거리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면서 사시기를 바랍니다.
가짜일수록 더 진짜처럼 위장한다는 것도 기억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던지는 미끼는 너무나 달콤하여서 우리가 순간적으로 넘어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3.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본문 4절에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라고 했습니다. 
본문의 감사하라는 말 속에는 은혜라는 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받은 은혜에 감사하는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은혜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은혜로 태어나서 사람들의 도움 속에서 살고 특별히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잠시잠깐이라도 살 수 없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지만 그 하나님의 은혜를 사람들을 통하여 받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부모님을 통하여 우리가 이 세상에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큰 은혜입니다.
우리 부모님이 잘났던지 못났던지 부자이던지 가난한 사람이던지 그분들이 사람이었기 때문에 사람으로 우리가 이렇게 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한끼 식사를 할 때에도 거기에는 농부들의 땀과 생산현장에서 일하는 많은 사람들의 수고가 들어 있습니다.
우리가 입는 옷 우리가 사는 집 우리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 비록우리가 돈을 주고 샀지만 그것을 위해서 수고하는 사람들이 없었다면 우리가 이렇게 누리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내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하며 살지 못합니다.
내 스스로의 힘으로 이 세상을 살 수 없습니다.
직접적으로 혹은 간접적으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감사하면서 살 것 밖에 없습니다.
잘 생각해 보면 주변의 모든 사람에게 은혜를 받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감사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주변을 잘 살펴보면 감사하면서 사는 사람은 늘 감사거리가 생깁니다
그러나 원망하고 불평하면서 사는 사람은 늘 원망거리와 불평거리가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은 감사하는 사람들에게 더 큰 은혜를 베풀기 때문입니다.

제가 지역아동쎈터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보면 어떤 아이들은 이 학교에 온 것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늘 감사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에게는 한 가지라도 더 가르쳐 주고 싶습니다.
그러나 원망하고 불평하는 이이들은 그냥 돌려보내고 싶습니다.

우리가 감사하는 말을 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때 우리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더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원망하고 불평하게 될 때 우리 주변에는 아무도 남아 있지 않게 될 것입니다.

좋지 않은 것을 보고 원망하고 불평하는데 익숙해져 있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그러나 돌이켜서 좋은 점을 보고 그것에 대하여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된다면 우리는 모든 사람들과 더불어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그 은혜에 대한 감사를 어떻게 하는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문제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할 것 밖에 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그 은혜에 늘 감사하시면서 사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사는 언어생활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하지 말아야 할들을 늘 삼가 조심하시고 남들이 하는 헛된 말 속이는 말에 넘어가지 마시고 늘 감사의 말을 하시면서 사시기를 바랍니다.